앤트로픽 저작권 합의 명단에 오른 한국 작가 책 21종이 실제로 받을 돈을 2026년 10월 기준으로 따져 봤습니다. 청구 마감, 1차 분배액 2,203.56달러, 출판사·번역가와 나누는 방식, 남은 구제 경로를 법원 문서로 확인하세요.
앤트로픽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 명단에 한국 작가 책 21종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명단에 이름이 있다고 해서 작가가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 마감은 2026년 3월 30일로 이미 지났고, 2026년 11월 15일 이전에 나갈 1차 분배액은 작품당 2,203.56달러입니다. 일반서는 저자와 출판사가 50:50으로 나누는 것이 기본값이라 저자 몫은 절반인 1,101.78달러입니다. 번역본이면 이 몫을 원작자와 번역가가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국내 보도에 자주 나온 작품당 약 3,000달러는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변호사 보수와 비용을 빼기 전 기준으로 잡은 작품 한 종의 총액 추정치입니다. 보상 사유도 AI 학습 자체가 아니라 해적판 사이트에서 책을 내려받아 보관한 행위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8일 기준 자료를 대조해 보상 조건, 실제로 받는 돈의 구조, 남은 구제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대조한 자료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Bartz v. Anthropic 사건(4:24-cv-05417-AMO)의 최종 승인 명령(2026년 7월 20일), 원고 측 상태 보고서(2026년 9월 2일), 합의 공식 사이트, 국내 보도입니다. 앤트로픽의 실적과 주가는 다루지 않습니다.
Q1. 한국 작가 21종,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금을 지금 청구해도 받을 수 있나요?

지금 새로 청구서를 내서 받는 길은 사실상 닫혔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2026년 10월 17일 합의 사이트 명단에서 한국 작가 책 21종을 확인해 작가들에게 알렸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주요 기한이 모두 지난 뒤였습니다. 일부 기사는 국내 작가도 청구 절차에 참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고 전했지만, 청구 마감이 지났다는 시점 정보가 빠져 있었습니다.
| 구분 | 날짜 | 2026년 10월 18일 기준 상태 |
|---|---|---|
| 합의 제외 신청·이의 제기 마감 | 2026년 2월 9일 | 종료 |
| 보상 청구 마감 | 2026년 3월 30일 | 종료 |
| 최종 승인·판결 확정 | 2026년 7월 20일 | 완료 |
| 청구 정보 통지 발송 |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4일 사이 | 완료 |
| 1차 지급 기한 | 2026년 11월 15일 이전 | 지급 예정 |
청구가 얼마나 몰렸는지는 숫자가 보여 줍니다. 보상 명단(Works List)에 오른 작품은 482,460종입니다. 2026년 4월 16일 기준으로 440,490종(91.3%)이 청구됐고, 최종 청구 작품은 449,731종입니다. 기한 안에 낸 유효한 제외 신청은 350건(1,802종)에 그쳤습니다. 명단 대부분은 누군가 이미 청구를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도 길이 두 가지 남아 있습니다. 첫째는 다른 권리자가 청구서에서 그 작가를 권리자로 지목한 경우입니다. 직접 청구하지 않았어도 이렇게 지목되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연락이 닿지 않거나 응답하지 않으면 그 몫은 몰수됩니다. 몫을 잃어도 앤트로픽을 상대로 따로 소송할 권리는 그대로 사라집니다. 둘째는 마감 뒤에 들어온 소수의 청구 요청입니다. 원고 측은 이 요청들을 법원 검토에 올리기로 했지만, 법원은 2026년 10월 18일 기준으로 아직 결정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작가에게 불리한 조건도 있었습니다. 합의 고지문이 따로 안내한 언어는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뿐이었고, 한국어 안내는 없었습니다. 법원은 최종 승인 명령에서 멕시코에 사는 스페인어 사용 저자의 늦은 제외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뇌졸중 등의 사정을 함께 고려해 정당한 지연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이 판단이 늦은 보상 청구에도 적용될지는 법원이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국 작가 사례에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렵습니다.
Q2. 작품당 3,000달러(약 435만 원)라는데, 작가가 실제로 받는 돈은 얼마인가요?

작가 한 명이 작품 한 종으로 3,000달러를 그대로 받는 구조는 아닙니다. 3,000달러는 미국 법정손해배상 최저액 750달러의 4배에 해당하는 작품당 추정 보상액이고, 변호사 보수·비용을 빼기 전 기준입니다. 원화 환산액도 매체마다 다릅니다. 2026년 10월 17일 보도 기준으로 세계일보는 약 435만 원, 천지일보는 약 400만 원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돈의 흐름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원고 측 상태 보고서(2026년 9월 2일)를 보면 에스크로 잔액은 7월 이자를 포함해 1,074,903,166.44달러였습니다. 이 가운데 1차 분배에 쓸 수 있는 금액은 991,007,024.84달러입니다.
| 단계 | 금액 | 비고 |
|---|---|---|
| 합의 기금 총액 | 15억 달러 | 4회 분할 납입 |
| 법원이 인정한 변호사 보수 | 101,561,111달러 | 기금의 약 6.8%, 원고 측 신청액은 1.875억 달러 |
| 승인된 소송 비용 | 2,635,197.46달러 | 지금까지 쓴 비용 |
| 향후 비용 적립금 | 18,220,000달러 | 앞으로 쓸 비용 |
| 대표원고 보상 | 1인당 1.5만 달러 | 신청액 5만 달러에서 줄어듦 |
| 1차 분배 작품당 금액 | 2,203.56달러 | 마지막 4.5억 달러와 그 이자 제외 |
| 50:50으로 나눌 때 한쪽 몫 | 1,101.78달러 | 일반서 저자·출판사 기본값 기준 단순 계산 |
1차 분배액 2,203.56달러에는 마지막 회차 4.5억 달러와 그 이자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남은 회차까지 더해 최종 청구 449,731종으로 나누면 작품당 약 3,063달러(이자 제외)가 나옵니다. 다만 이것은 단순 계산이고, 법원이나 원고 측이 발표한 공식 수치는 아닙니다. 보도된 3,000달러는 결국 작품 한 종의 총액에 가까운 값이고, 권리자들이 이 돈을 나눠 갖습니다.
번역본은 계산이 한 번 더 복잡해집니다. 합의 고지문은 일반서와 대학출판부 책에 저자·출판사 50:50 기본값을 두었고, 교육용 도서에는 이 기본값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원작자와 번역가가 나누는 규칙은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영문판 출판사가 절반을 가져가고 남은 저자 몫을 번역가와 원작자가 계약대로 다시 나누면, 원작자가 받는 돈은 1,101.78달러보다 적어질 수 있습니다.
배분 분쟁도 변수입니다. TechCrunch(2026년 9월 6일)와 Writer Beware(2026년 9월 4일)는 일부 출판사가 판권이 이미 작가에게 돌아간 책에 50%에서 100%까지 청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매체는 권리자도 아닌 에이전시가 청구한 사례도 전했습니다. Authors Guild에 따르면 권리자끼리 배분 이견을 조정하는 기간은 2026년 9월 17일 공지로 30일에서 60일로 늘었습니다. 미국 밖 저자는 해외 송금이나 국제 수표로 받는데, Authors Guild 웨비나 Q&A(2025년 10월)는 이때 조세조약에 따라 원천징수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용어 풀이
1. 법정손해배상 — 실제 손해액을 입증하지 않아도 법이 정한 범위 안에서 저작물 1건당 배상을 인정하는 미국 저작권법 제도입니다.
2. 에스크로 — 합의금을 당사자가 아닌 제3의 계좌에 맡겨 두었다가 조건이 충족되면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3. 대표원고 — 집단소송에서 같은 처지의 권리자 전체를 대신해 이름을 걸고 소송을 이끈 원고입니다.
Q3. 한강 『채식주의자』는 왜 원서가 아니라 번역본만 보상 대상인가요?

보상 대상은 한국어 원서가 아니라 영문판 등 번역본입니다. 합의 고지문에 따르면 책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춰야 보상 명단에 오릅니다. 그중 미국 저작권청 등록 요건이 한국어 원서를 사실상 걸러 냈습니다. Authors Guild는 미국 밖 저자라도 미국 등록이 있으면 대상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 조건 | 내용 |
|---|---|
| 다운로드 경로 | LibGen 또는 PiLiMi에서 내려받은 책 |
| 식별 번호 | ISBN 또는 ASIN이 있는 책 |
| 등록 시기 ① | 최초 출판 후 5년 안에 미국 저작권청에 등록 |
| 등록 시기 ② | 앤트로픽이 내려받기 전, 또는 출판 후 3개월 안에 등록 |
앤트로픽이 내려받은 파일은 약 700만 개이고, 중복을 빼면 고유 작품은 약 400만 종입니다. 이 가운데 약 250만 종이 비영어 작품인데, 대부분 미국 등록이 없어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최종 명단이 482,460종으로 줄어든 이유입니다. 한국 책 가운데 명단에 남은 것은 미국에 등록된 번역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번역원이 확인한 작품은 김영하 4종, 한강·신경숙 각 3종입니다. 황석영 『손님』,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김숨 『한 명』, 황선미 『마당을 나온 암탉』 등도 들어 있습니다. 한강의 3종은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입니다. 그런데 하루 앞선 2026년 10월 16일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최소 15명, 22종으로 집계했습니다. 두 집계는 주체와 시점이 다르니, 특정 작품이 들어 있는지는 합의 공식 사이트 명단에서 작품별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누가 권리자로 표시됐는지도 쟁점입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합의 사이트는 『채식주의자』를 영어로 옮긴 번역가 데버라 스미스를 등록 저작권자로 표시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한강 작가에게 보상 안내가 직접 갔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습니다. 21종 각각을 출판사·번역가·에이전시·원작자 가운데 누가 청구했는지 밝힌 공개 자료는 없습니다.
웅진북센은 앤트로픽과 직접 계약해 종이책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합의는 LibGen·PiLiMi에서 내려받은 책만 대상으로 하므로, 정식으로 사들인 실물 책은 이번 보상과 관계가 없습니다. 국내 출판계가 앤트로픽에 책을 판 일과 해적판 다운로드 보상은 별개 문제입니다.
용어 풀이
1. LibGen·PiLiMi —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책 파일을 대량으로 모아 둔 해적판 도서 저장소로, 이번 소송에서 문제가 된 다운로드 출처입니다.
2. ISBN·ASIN — ISBN은 국제표준도서번호, ASIN은 아마존이 상품마다 붙이는 고유 번호로, 이번 합의에서 책을 특정하는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3. Works List — 보상 요건을 모두 갖춰 지급 대상이 된 작품 482,460종의 공식 명단입니다.
Q4. 앤트로픽 클로드 학습에 한국 책이 무단으로 쓰였다는 보도는 사실인가요?

이번 합의에서 문제가 된 행위는 클로드 학습이 아니라 해적판 내려받기와 보관입니다. 일부 국내 기사 제목은 한국 책이 클로드 학습에 무단으로 쓰였다는 취지로 나왔지만, 법원 문서에 적힌 범위를 넘어선 표현입니다. 앤트로픽은 합의서에서 LibGen·PiLiMi 데이터셋이 상용 출시한 LLM의 학습 코퍼스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원고 측 공동대표 변호인 Lieff Cabraser도 2025년 9월 6일 보도자료에서 같은 내용을 전했습니다.
다만 이는 앤트로픽이 합의서에 적은 진술일 뿐, 법원 판결로 학습 사용 여부가 가려진 것은 아닙니다. 미국 법원은 정식으로 산 책으로 학습한 부분은 공정이용으로 봤습니다. 판단을 가른 것은 학습 방식이 아니라 데이터를 어디서 구했느냐였습니다. 국내 보도와 1차 자료가 어긋나는 대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도에 나온 표현 | 법원 문서·합의 자료로 본 실제 |
|---|---|
| 올해 7월 합의 | 합의는 2025년 9월, 첫 납입은 2025년 10월 2일. 2026년 7월 20일은 최종 승인일 |
| 클로드 학습에 무단 활용 | 보상 사유는 해적판 다운로드·보관. 앤트로픽은 상용 모델 학습에 쓰지 않았다고 진술 |
| 국내 작가도 청구하면 보상 | 청구 마감 2026년 3월 30일이 이미 지남 |
| 약 50만 종 | Works List 482,460종을 반올림한 표현 |
| 1차 지급 2026년 8월 10일 예상 | 고지문의 처음 예상일. 지금은 2026년 11월 15일 이전으로 바뀜 |
합의로 정리되는 것은 과거 행위뿐입니다. AI 출력물에 관한 청구와 2025년 8월 25일 이후 행위는 해제되지 않습니다. 클로드가 만든 결과물을 둘러싼 저작권 문제는 그래서 이번 합의와 별개로 남습니다. 제외 신청을 하지 않은 명단 작품은 마감(2026년 2월 9일)이 지났으므로 과거 다운로드 건으로 따로 소송할 수 없습니다. 반면 명단 밖 작품의 권리는 이번 합의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용어 풀이
1. 공정이용 — 저작권자의 허락이 없어도 비평·연구·변형적 이용 등 일정한 조건에서는 저작물 사용을 허용하는 미국 저작권법 원칙입니다.
2. 해제(릴리스) — 합의금을 받는 대가로, 합의 대상 행위에 대해 더는 소송하지 않기로 하는 효력입니다.
3. 학습 코퍼스 — AI 모델을 훈련할 때 실제로 넣는 텍스트 데이터 묶음입니다.
Q5. 앤트로픽이 IPO(상장)하면 남은 보상금이 더 빨리 나오나요?

마지막 회차 납입을 앞당기는 조항은 있지만, 상장이 그 조건에 들어가는지는 공식 설명이 없습니다. 원고 측 상태 보고서에 따르면 마지막 4.5억 달러와 이자는 2027년 9월 25일과 적격 자금 조달 이벤트 후 30일 가운데 이른 날까지 납입됩니다. 비즈한국은 앤트로픽이 IPO를 추진한다고 보도했지만, 앤트로픽은 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적격 자금 조달 이벤트의 구체적 범위도 당사자들이 공개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 회차 | 금액 | 기한 | 상태 |
|---|---|---|---|
| 1회차 | 3억 달러 | 2025년 10월 2일 | 납입 |
| 2회차 | 3억 달러 | 최종 승인 후 5영업일 안 | 최종 승인일(2026년 7월 20일) 기준 |
| 3회차 | 4.5억 달러 | 2026년 9월 25일까지 | 2026년 8월 19일 납입 |
| 4회차 | 4.5억 달러 | 2027년 9월 27일(고지문) / 2027년 9월 25일(상태 보고서) | 납입 예정, 앞당겨질 수 있음 |
3·4회차에는 2025년 9월 25일부터 이자가 붙습니다. 4회차 기한은 합의 고지문에 2027년 9월 27일, 상태 보고서에 2027년 9월 25일로 적혀 있어 두 문서가 이틀 어긋납니다. 1차 지급 일정도 한 번 밀렸습니다. 고지문은 처음에 2026년 8월 10일을 예상했지만, 합의 공식 사이트는 지금 2026년 11월 15일 이전으로 안내합니다. 권리자끼리 배분 이견이 있거나 지급 정보가 빠진 작품은 다음 회차로 넘어갑니다.
명단에 오른 한국 작가와 유족, 출판 관계자라면 아래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 합의 공식 사이트 명단에 작품이 있는지, 권리자가 누구로 표시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영문판 출판사·번역가·에이전시가 이미 청구했는지, 그 청구서에 원작자가 권리자로 지목됐는지 확인합니다. 지목됐는데 연락에 응답하지 않으면 몫이 몰수됩니다.
- 합의가 번역가 몫을 따로 정하지 않았으므로, 원작자 몫은 영문판 계약에 따른 정산 문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권리 판단은 저작권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마감 뒤 들어온 청구 요청을 법원이 어떻게 결정하는지 지켜봅니다. 늦게 안내를 받은 해외 저자에게는 이 결정이 사실상 마지막 변수입니다.
정리
한국 작가 책 21종이 앤트로픽 저작권 합의 명단에 오른 것은 보상 자격의 출발점일 뿐입니다. 청구 마감(2026년 3월 30일)이 지난 지금은 다른 권리자가 지목했거나 법원이 늦은 청구를 받아줄 때만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1월 1차분은 작품당 2,203.56달러이고, 출판사와 50:50으로 나누면 1,101.78달러입니다. 번역본은 번역가와 나눌 몫이 더 남아 있어 원작자 실수령액은 보도된 3,000달러와 거리가 있습니다. 보상 사유는 클로드 학습이 아니라 해적판 다운로드이고, AI 출력물과 2025년 8월 25일 이후 행위는 이번 합의로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남은 변수는 마지막 4.5억 달러를 언제 내느냐, 법원이 늦은 청구를 받아주느냐 두 가지입니다.
참고 자료
조사 기준일: 2026년 10월 18일
본문의 수치는 아래 자료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제조사 공식 자료(T1)와 전문 매체 실측(T2)을 구분해 표기했습니다. 가격·공급 상황은 변동이 크므로 기준일 이후의 값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 합의 공식 사이트(현황·마감·지급 일정) https://www.anthropiccopyrightsettlement.com/ (2026-10-18 확인)
- 합의 고지문 Long-Form Notice(2025-11-21판) https://assets-us-01.kc-usercontent.com/1eeb16db-4934-006e-40a6-38fa91285ebb/7ce4b15b-2240-43a8-8b40-e92625b5f25b/ANT%20-%20Long-Form%20Notice%2011.21.2025_10_43_PM.pdf (2026-10-18 원문 추출 대조)
- 최종 승인 명령 Dkt 680(2026-07-20) https://cdn.arstechnica.net/wp-content/uploads/2026/07/Bartz-v-Anthropic-Order-Approving-Settlement-7-20-26.pdf (Justia 사본 https://law.justia.com/cases/federal/district-courts/california/candce/4:2024cv05417/434709/680/, 2026-10-18 원문 추출 대조)
- 원고 측 상태 보고서 Dkt 688(2026-09-02) https://blog.taaonline.net/wp-content/uploads/2026/09/2026-09-02-BartzAnthropicStatus-Report-dckt-688_0.pdf (2026-10-18 원문 추출 대조)
- 원고 측 공동대표 변호인 Lieff Cabraser 보도자료(2025-09-06) https://www.lieffcabraser.com/?p=19647 (2026-10-18 확인)
- 세계일보 2026-10-17 https://www.segye.com/newsView/20261017509756
- 파이낸셜뉴스 2026-10-17 https://www.fnnews.com/news/202610171032423657
- 천지일보 2026-10-17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1022
- 아시아경제 2026-10-17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719522687247
- 재경일보 2026-10-17 https://news.jkn.co.kr/post/1029573
- 코리아중앙데일리 2026-10-16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business/anthropic-illegally-downloaded-digital-copies-of-korean-books-including-by-nobel-laureate-han-kang/12923897
- 비즈한국 https://bizhankook.com/articles/anthropic-ai-unauthorized-book-downloads.html
- TechCrunch 2026-09-06 https://techcrunch.com/2026/09/06/authors-push-back-as-publishers-and-agents-seek-share-of-anthropic-settlement/
- Authors Guild 청구 통지 안내(2026-09-17 갱신) https://authorsguild.org/news/important-information-regarding-anthropic-copyright-settlement-claim-notices/
- Authors Guild 웨비나 Q&A(2025-10) https://authorsguild.org/app/uploads/2025/10/Anthropic-Settlement-Post-Webinar-QA.pdf
- Writer Beware 2026-09-04 https://writerbeware.blog/2026/09/04/anthropic-copyright-settlement-publishers-are-making-incorrect-claims-on-authors-payouts/
- Authors Alliance 2026-07-21 https://www.authorsalliance.org/2026/07/21/bartz-v-anthropic-settlement-receives-final-approval/
- Settlement Insight(Dkt 688 요약, 수치는 T1 원문으로 다시 대조) https://settlementinsight.com/news/anthropic-settlement-first-payments-by-november-15-2203-dollars-per-work-not-3000-and-30-days-to-contest-the-split
- 유럽작가협의회 2025-09-09 https://europeanwriterscouncil.eu/2509_anthropicsett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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